우울증으로 자활근로 힘들 때, 근로능력평가로 조건부수급 벗어나는 법

창가에 앉은 중년 남성 뒷모습 위에 근로능력평가 신청과 조건부수급 안내 문구가 올라간 섬네일

서울에서 20년 가까이 대기업을 다니다 우울증으로 모든 게 무너진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지방 중소도시로 내려와 자활근로로 월 140만 원 남짓 받으며 버티지만, 정작 우울증이 심해 일조차 제대로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이대로 계속 근로능력자로 묶여 있어야 하나” 하는 고민이 깊어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울증 때문에 일이 어렵다면 핵심은 거주지 변경이 아니라 근로능력평가입니다. 정신질환을 사유로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