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 팔고 귀촌했더니 기초연금 끊긴 이유, 공제 6,250만원 차이가 만든 충격
서울에서 평생을 보낸 뒤 공기 좋은 시골에서 노후를 보내려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주소지를 옮기고 나서 매달 통장에 들어오던 기초연금이 갑자기 줄거나 끊겼다는 사례가 종종 들립니다. 같은 집, 같은 재산인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의 핵심에는 거주 지역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기본재산액 공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도시에서 농어촌으로 이동하는 순간 재산을 … 더 읽기